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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폴배팅 및 역배배팅 하는법

단폴

단폴 배팅 이란 내가 배팅하고자 하는 폴더수가 1개 인 배팅입니다.

예를들어 농구경기라면 레이커스 vs 샌안토니오 라고 가정했을때

1. LA 레이커스 승 or

2. 세크라멘토 승 or

3. 220.5 기준점 언더 or 오버

이런식으로 1,2,3 중 한폴더 에만 배팅하는 방법입니다.

스포츠배팅을 하고계신 많은 분들중에 단폴배팅 을 하시는분은 그리많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배트맨 부터 단폴더를 허용하지않고 두폴더 이상으로 배팅규정이 잡혀있고 또한 국내사설배팅업체 에서는 단폴더를 허용하지 않고있기 때문인 이유가 있습니다.

또한 역배를 잡지않는 이상 낮은 배당금이라는 이유도 포함되있고요..

헌데 단폴배팅 방법은아주 높은 적중률로 확실한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는 배팅방법 입니다. 배터라면 꼭 알아야 하는,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단폴배팅 을 허용하는 사이트 찾기

무엇보다 첫 번째로 단폴 배팅이 가능한 곳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국내 사설배팅사이트 는 기본적으로 단폴배터 를 매우 싫어하며 예전엔 먹튀 및 졸업을 시켰지만 이제는 공지사항으로 단폴배팅이 불가능하도록 규정을 정해 배팅을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배터라면 해외배팅사이트로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단폴배팅 방법

단폴배팅 이 가능한 국내사설사이트라도 단폴배팅 은 승무패 or 언오버 or 핸디캡만 이용할 수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 홈 승 / 무승부 / 원정 승 ) 중 2가지가 통합되어 지원되는 배팅서비스로 확률이 배로 올라가는 배팅방법인 더블찬스배팅이라는게 있습니다. 더블찬스 배팅방법은 이전글에서 설명드렸으니 참조바람니다.

다른 하나는 역배배팅입니다.

역배 배팅의 의미는 배당률이 높은 상대적 약팀에 배팅하는 것이죠.달리말하면 정배에 비해 고위험 고수익을 노리는 배팅방법입니다.

물론 배당률에 따라 로또배팅에 가까운 역배가 있고 정배와 큰 차이가 없는 역배도 있습니다.

역배의 배당률에 따라 자금분배나 배팅전략도 달리해야 하구요.

그리고 역배 배팅은 리스크가 정배 보다 크기 때문에 경기 분석을 더욱 면밀히 해야합니다.

토토커뮤니티를 가보면 정배를 노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역배 배팅이 더 효과적인지 말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혼돈스러울 땐 스포츠배팅 배당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면 쉽게 결론이 나옵니다.

스포츠배팅 배당률은 전세계 스포츠전문가들이 한 경기를 면밀히 분석해서 각 팀 승리확률을 정하고 이를 배당률로 환산한 것입니다. 전세계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이 팀의 승리확률이 더 높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느 팀에 배팅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무슨 고민이 필요할까요?

스포츠북 오즈메이커(odds maker) 들은 풍부한 스포츠업계 경험과 지식 뿐 아니라 각 스포츠팀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예측에 반할 결정적인 반박자료가 없는 한 결론은 이미 나온 것이죠.

그렇다고 북메이커들을 신격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즈메이커 한 사람이 1년에 만 건 정도의 스포츠경기 배당률을 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든 경기를 면밀하게 분석을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아프리카나 아시아 쪽 변방 스포츠리그는 더욱 그렇겠죠.

그래서 흔히말하는 이런 잡리그의 정배는 정배의 원래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이죠.

한마디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정배입니다.

역배배팅 노하우

역배배팅의 노하우는 바로 이런 가성비가 떨어지는 정배의 반대편을 배팅하는 것입니다.

그럼 가성비가 떨어지는 정배는 어떤경우가 있을까요?

똥배당 반대편 노리기

우선 1.2 이하의 정배입니다.

배당률 1.2라면 환급율 95% 라는 가정 아래 당첨확률 79% 입니다.

그러나 스포츠토토에서 배당률과 연계된 승리 확률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예측이 들어간 인위적 확률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1이 나올 확률과 같은 순수 확률과는 다른 것이죠.

따라서 승리확률은 80%에 육박하지만 스포츠경기의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을 생각하면 1.2라는 배당률은 너무 낮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이죠. 이럴때 딱히 감이 오는 다른 경기가 없다면 소액으로 로또하는 셈 치고 역배에 배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정배가 1.2라면 무승부에 배당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역배 배당률은 최소 12 이상은 될 겁니다. 그날 전체 배팅금을 10만원으로 잡았다면 1만원만 투자해서 적중하면 순이익이 11만원 이상입니다.

물론 정배팀의 최근 폼이 안 좋거나 경기일정이 빡빡한지 등등 경기 분석은 되어있어야합니다.

** 역배 배팅은 다폴더 보단 단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배 보다 리스크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잡리그 역배 공략

또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유럽이나 미국의 주요 스포츠리그를 제외한 마이너한 리그들은 오즈메이커들도 정보가 부족해 정확한 분석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런 리그들은 1.5 정도 이하의 정배에 배팅하는 것은 가성비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런 경우도 역시 소액으로 역배 배팅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비가 안좋은 팀에 역배 배팅하는 것은 보통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실점이 많은 팀들은 강팀을 이기기 어렵기 때문이죠.

어느 종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수비가 안좋은 팀은 챔피언스리그나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기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배당흐름 변화가 큰 역배 공략

그리고 해외 배당흐름을 주시하다 보면 단기간에 배당률이 올라가는 정배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기 배당이 1.2였다가 경기 시작일이 다가오면서 1.4 로 갑자기 높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해당 팀에 갑자기 악재가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선수의 갑작스런 부상같은 경우이죠.

이런 경우에도 강팀에 대한 괜한 믿음으로 정배 배팅을 고집하기 보단 역배 배팅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에 리드를 잡은 역배팀 공략

끝으로 축구 라이브배팅시 약팀이 전반을 리드하고 끝냈는데 여전히 역배 배당률이라면 역배 배팅이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통계상으로 축구에서 전반전 결과를 뒤집는것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간 영국 프리미어리그 통계를 보면 전반에 리드를 잡은 홈팀이 풀타임에도 승리한 비율이 81.1% 입니다.

후반에 동점골을 하용해서 최종 무승무가 된 경우는 13.5%, 역전을 당한 경우는 불과 5.4%에 불과합니다.

원정팀이 전반을 리드하고 풀타임도 승리한 비율도 73.1%에 달합니다.

물론 양팀의 전력차가 얼마나 큰 지에 따라 비율은 조금 달라지겠죠.

또한 토너먼트 컵 경기이거나 리드를 당한 팀의 동기부여 정도(우승권 경쟁, 1부리그 잔류) 등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홈팀이든 원정팀이든 전반 결과를 풀타임까지 이어가는 비율이 우리 예상보다 훨씬 높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축구 후반전 배팅 시 양팀의 전력차가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거나 리드를 한 팀의 수비력이 아주 약하지 않는 이상은 전반에 이기고 있는 팀에 배팅하는 것이 훨씬 적중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다 그 팀이 여전히 역배당을 받고 있다면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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