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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플레이어 진화과정

바카라-플레이어

일반적으로 플레이어는.. 바카라 룰도 잘 모른상태에서, 우연찮게 접하게 된다. 

그리고 온라인 바카라로 이기거나, 잃는다. 그러면서 이기거나 잃은 사람도 본다. 

왜 난 잃었을까..? 혹은 돈 벌기 쉽네..? 둘중 하나를 맛본다. 

그러다가 머릿속에서 알게된 하나의 완벽한 방법을 발견한다. 일명 경주마 전법, 혹은 마틴게일 시스템.  바로 배수 시스템이다. 

1-2-4-8-16-32-64 이런식으로 무한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플레이어가 이긴다는 수학적 통계를 기반으로한 무적의 배팅시스템. 

이제 돈을 따는일만 남았다!!!!! 1단계부터 고고고!! 

바카라 플레이어 1단계에서 21단계까지 정리

1단계. 

– 거의 대부분의 슈에서 이긴다. 혹시 좀 지더라도, 욕심부리거나 규칙을 어겨서 그렇지 대부분 이긴다.

부지런히 하면 시드대비 100% 정도까지 따기도 한다. 왜 이 방법을 몰랐을까 생각도 들고.. 이제 돈만 긁어모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시드가 늘어나면 좀더 큰 금액을 하면 대박이겠다며, 행복해진다. 하루종일 게임만 할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2단계. 

– 두어번 틀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아직까지는 1단계에서 벌어둔 돈이 있게 시작해서 다행스러운 케이스다. 

아.. 몇% 안되는 확률이 틀리는구나, 하면서 속상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 라는걸 위로 삼으면서 지속한다. 

살짝 흔들리는 경우도 있다. 그전에 딴 돈이 아쉬워서, 초기 배팅금액을 올릴까..? 하는 유혹이 밀려온다. 


3단계. 

–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시간 겁나 투자해서.. 좀씩 오르다가, 한방에 나가고, 좀씩 오르다가 

한방에 나가고, 본전하기도 하고, 따도 얼마 못딴 상태며, 재수 없으면, 시드까지 한방에 날라간다. 



4단계. 

더블배팅을 1-2-4-8-16 으로 하다가. 좀더 안전하게 1-2-4-8-16-32-64 까지 올린다. 

이제 완벽한거 같다. 



5단계. 

1~3단계 까지 반복하다가, 대박 큰거 또 한번 맞는다. 



6단계. 

이제 돌이키기 힘들다. 



7단계. 

역 더블배팅 방법을 찾는다. 소위 말하는 깡 방법이다. 

– 처음 160 만원을 가지고. 10 만원씩 배팅하되, 맞으면 엎어서 배팅한다. 3단계 까지만 가면.. 

7배를 먹는다. 잃어도 조금씩 잃는다. 



8단계. 

16 번 연속 실패하기도 한다. 

역시 이것도 안되는거 같다. 뭔가 다른걸 찾기 시작할때쯤 보이는게 홍콩 크루즈 방법이다. 

2번 연속만 맞추면 되고, 배수배팅처럼 확률도 높아 보이고.. 그럴싸 하다. 



9 단계. 

1~4번 까지 다시 한번 재탕. 



10 단계. 

이제 배팅시스템 및 배팅전략은 대부분 알았고, 원리도 알았고, 가장 최적화되었다는 방법도 찾았다. 

바로 깡+더블 뱉의 조합이다. EX) 

1 UNIT 배팅. 지면 2UNIT 지면 4UNIT 지면 8 지면 16 

이길시에는 1.5 UNIT 배팅 지면 1UNIT 으로 

1.5 UNIT 배팅. 이기면, 2.25 UNIT 지면 1UNIT 

2.25 UNIT 배팅, 이기면, 3.375 UNIT 배팅 지면 1UNIT 


즉.. 연속해서 이길때는 딴금액의 50% + 1 UNIT 을 엎어서 배팅한다. 

연승할때 상승 속도도 꽤 빠른편이고, 중간에 지더라도, 어느정도 수익이 있기에 할만하다. 

보통 4~5 단계 정도는 깡을 하고, 다시 1UNIT 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질경우에도 90% 이상은 배수배팅으로 먹는다. 즉 슈 끝날정도 되면, 이길때는 꽤 먹고 질 확률도 적어서, 안정적이면서 수익성까지 기대할수 있을꺼 같다.

하지만 결론은 계속 틀리면 장사 없음. 



11단계. 

이제 배팅시스템은 거즌 마스터 했으나, 문제는 계속 틀리는게 문제라는걸 깨달음. 그래서 포지션 선택법에 대해서 공부하게 됨. 

보통 이때쯤 보게 되는게, 스텔스, 세컨 붙이기, 3매,5매, 인간매, 박스이론, 중국점, 교과소모리, 그림대로 등등이있음. 



12단계. 

매 방법마다, 예로 나온 출목표랑 비교해보면, 그럴싸함.. 

왠지 다시 시작하면 딸수 있을거 같음. 



13단계. 

셈플로 해보면, 계속 틀리기도 해서, 중간에 포지션 선택법을 무너뜨리고, 촉으로 가게 되지만.. 

결국 끝나고 나서 보면, 처음대로 갔으면, 1~4 UNIT 정도 승할 출목표가 몇번 나옴. 

(아!! 내가 처음 생각대호 갔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별 생각 다 듬) 



14단계. 

그렇게 몇번하다 보면, 출목표가 나올경우의 수는 무한정한데, 사람의 경험은 유한하다 보니.. 

내가 본 출목표가 왠지 대부분의 출목표일꺼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면서, 어떤 포지션 선택법이 정답이다라고 결론 내리고, 그대로 가다가 몇번씩 딤. 1~4번 하고 과정은 비슷하나.. 왠지 좀더 복잡함. 



15단계. 

저 포지션 선택방법이 옳지 않다는걸 확인하는데, 다시 자금을 소요하는데, 이쯤 되면.. 

자산은 자산인데, 자본이 아닌 부채가 되어버린 경우가 많음. 뭐 중간중간 스스로 배팅포지션 방법을 만들기도 함.



16단계. 

이제 슬슬 지치고, 누가 나서서 정답을 가르쳐 줬으면 하는데.. 소위 말하는 고수삘 나는 사람들은.. 

출목표에 따라서, 변화 무쌍하게 적용을 시키라고 함. 시스템 배팅도 바뀌고, 포지션선택법도 바뀌고.. 

무슨 말인지 고수들 말이라서 이해하기가 힘듬. 하지만 답은 있는거 같음. 

이쯤 온 사람이라면, 지금 글을 쓰는 저처럼.. 뭔가 확실한 정답을 바라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처음에 뱅이 나오면,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요렇게 하면, 무조건 1UNIT 이라도 승할수 있는 

승률 100% 의 방법을 원함………………………… 그치만.. 바카라는 말 그대로 도박인걸요.. ㅠ.ㅠ 



17단계. 

바카라에 답이 없다는것을 깨달음. 

본인이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던게 바보 같았다는걸 느껴버림. 

지난날의 후회.. 단도박.. 



번외단계. 



중간중간 여러가지 계산으로 머리도 복잡해지고 하면서, 결론적으로 원샷원배팅으로 확률에서 벗어나볼려고도 하고.. 여러가지 머리 쥐어 짜지만, 의지력으로 해결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여튼.. 막 그럼.. 



18단계. 

단도박후 다시 찾게 됨. 그러다가 포지션선택 및 시스템 배팅 쪽 말고.. 

자금관리 라는 다른 쪽도 있다는걸 알게 됨. 



19단계. 

자금관리라는게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요는 아주 쉬움. 

“딸때 그만하삼!!!!!!!!!!” 

흔히 말하는 도박엔 흐름이 있고, 공평하게도 확률은 대략 50:50 이심. 

즉 올라가면, 무조건 내려오고 내려가면, 무조건 올라오는데, 조낸 올라가면, 카지노가 오링 나지 않는데, 그만큼 내려올때 나는 오링이 남. 

즉 그 흐름 자체를 끝까지 못가서, 결국에는 잃는다는걸 19 단계 와서야 알게됨. 

그럼.. 그 흐름이 싸인그래프 즉 ~ <- 이런 물결무늬로 가니까.. 올라가다가, 내려갈라 하면, 나오고 내려갈때는 끝까지 버틸수 있는 방법을 만들던가, 아니면, 좀만 잃도록 함. (즉 곡선의 밑에부분을 없에버린다) 


그럼 4가지로 요약됨. 

1) 시드머니의 양 (이양만큼 내려가는 곡선의 하한점이 정해짐 – 시드가 300 이면 300 만원 잃으면 더 못잃으니까) 

2) 배팅의 양 (이양만큼 내려가는 곡선의 하한점과, 로스컷 위닝컷이 정해짐) 

3) 위닝 컷 (이양만큼 올라가는 곡선의 상한점이 정해짐) 

4) 로스 컷 (이양만큼 하한점의 곡선이 정해짐) 

즉 이 4가지의 조합만 잘하면, 이길때 좀 따고, 질때 좀만 잃을수 있음.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다스릴줄 알아야 되고. 


흐름을 파악해야 되고, 결국 선문답식이면서 추상적인 얘기밖에 나올수가 없으며.. 

지난번에 읽어던 고수들의 글들이 왜 그렇게 선문답 같았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함. 



20단계 

이제는 도박을 계산기로 이길려는게 아닌, 운으로.. 승부로 이길려고 생각이 바뀜. 

그러다 보니까.. 저절로 겸손해짐.. (무조건 이긴다에서, 언젠가는 진다. 계속 따지 못한다는걸 알게되었으니..) 

맘속에 바카라를 내 먹이로 보는게 아니라.. 도망다니면서 치고 빠질 생각만 하게 됨. 

그렇게 보니.. 예전에는 패턴을 찾을려고 했던, 출목표도.. 포지션 선택법에 따른 배팅 포지션도 무의미 해져 가면서.. 출목표 자체가 의미가 없음. 

예전에는 3개 내려오면 잘꺽이네, 이런 그림은 퐁당이네.. 전부다 그저 우연의 일치고. 결과를 가지고 짜맞추기식의.. 앵벌이들과 똑같았다는걸 깨달음. 

“이번에 무조건 뱅이야. 이럴때 두구멍 쑤시는거야.. 잘봐 그림이 이렇자나..” 

맞으면 : 것보라니까.. 확실하다는데.. 괜히 안가서 30만원 손해봤자나.. (그럼 넌 왜 거기서 앵벌이 하니..?) 

틀리면 : 이상하네.. 아. 오늘 그림 희안하네.. 원래 거기서 뱅 나와야 되는데.. 

역시 포지션 선택법도, 맞는 출목표는 자기 이론이 맞는거고.. 틀린 출목표는 변화가 심해서 잃는수다. 

물론 그걸 미리 알수는 없다. 즉.. 무용지물.. 



21단계 

드디어 모든게 정리가 되어버림. 이미 배팅시스템도 알만큼 알았고, 연구도 할만큼 했고, 포지션 선택법도 

대충 알게 되었고, 시드머니가 뭔지 어디가 어떤지 저떤지.. 기본적인걸 깨달음. 

따도 그리 좋지 못하고, 잃어도 그리 슬프지 않음. 

마음이 넓어져서가 아니라.. 

안정적인 돈.. 즉 술 한잔 할돈으로 간다거나, 이미 쓸 마음 먹고 가기 때문에.. (불안한 돈으로는 도박하지 말라!) 

그리고 

1) 배팅금액은 커짐. (한방 딱 찍고 집에 오기도 함. – 노하우 공유란 보시라. 전설의 고수들 외국의 누구누구 보면.. 

졸라 큰 금액으로 땅땅땅! 때리고 홀연히 사라졌다는 얘기나 나오지. 주구장창 앉아서 플레이 하다가.. 

100 번 해서 60 번을 맞췄느니.. 이런 얘기 나오나..) 

2) 배팅횟수는 줄게 됨. (역시 글 읽어봐라, 한방 찍고 나왔다는 고수는 있어도, 날밤까면서 하던 고수 라는얘긴 없다) 

3) 위닝컷을 잘하게 됨. (역시 글 읽어봐라, 쿨하게 나갔다는 고수는 있어도, 밤새도록 카지노 돈 다 휩쓸어가던 고순 없다) 

4) 로스컷을 잘하게 되야……..되는데……. (이거 이거 어려워요. -_-;; 생바 아닌 이상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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